남원학생교육문화관, 「읽기예보: 오늘 읽음, 내일 맑음」9월 독서의 달 행사 운영
- 작성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남원학생교육문화관(최민지)
- 작성일 : 2025-09-01
- 조회수 : 184



남원학생교육문화관(관장 김현주)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읽기예보: 오늘 읽음, 내일 맑음」이라는 주제로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독서의 가치와 필요성을 알리고, 참여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지속 가능한 독서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되었다.
주요 행사로는 △입체낭독극 「감기 걸린 물고기·우리 가족 납치 사건」 △가족 독서 권장 공연 「꿈을 찾아주는 버블 책방」△남원시공공도서관과 연계한 「책으로 잇다: 스탬프 쿠폰 투어」 △「지금 우리 학교는」주동근 웹툰 작가와의 만남 △방학 독서 챌린지 성과 전시 △다함께 ESG 실천「지구를 살리는 재활용 화분 만들기」 등이 있으며,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아울러 「문화관과 함께 아침 독서 10분」프로그램으로 학교 현장의 독서 활동을 장려하고, 「책으로 여는 더 넓은 세상: 전주독서대전」 탐방을 통해 관내 독서동아리 학생들이 타 지역의 독서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현주 관장은 “이번 독서의 달 행사가 책을 가까이하는 즐거움은 물론,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며 독서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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