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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소식

전북과학교육원, 전국청소년과확탐구대회 2년 연속 1위 달성 쾌거

  • 작성자 : 전북특별자치도과학교육원(문소현)
  • 작성일 : 2025-12-03
  • 조회수 : 208
전북과학교육원, 전국청소년과확탐구대회 2년 연속 1위 달성 쾌거 이미지(3)
전북과학교육원, 전국청소년과확탐구대회 2년 연속 1위 달성 쾌거 이미지(1)
전북과학교육원, 전국청소년과확탐구대회 2년 연속 1위 달성 쾌거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학교육원(원장 강진순)은 지난 11월 22~23일 청주 오스코에서 개최된 제43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서 전북 대표 학생들이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2년 연속 1위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한국과학창의재단가 주최·주관한 대회로 융합과학과 과학토론 분야에서 AI를 활용한 디지털 역량을 기반으로 과학적 탐구력과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겨루는 대회이다. △융합과학 분야는 과학기술과 AI 도구를 활용하여 현장에서 제시된 즉석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는 활동이다. △과학토론 분야는 현장에서 제시된 과학 토론 주제를 조사·분석하고 최적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논리적으로 토론하는 활동이다. 

 

지역 예선을 통과한 전국 각 시·도 대표 85개 팀이 협동을 기반으로 과학적 문제 해결 과제를 수행하며 과학적 역량을 발휘하였다.

 

전북 대표 학생들은 지역예선 후 약 3개월 동안 컨설팅을 통해 깊이있는 연구과 탐구를 통해 과학적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고, 과학교육원 컨설팅 및 학교 지원을 바탕으로 대회를 완벽하게 대비하였다. 

 

전주교대군산부설초 채율아·이도윤 학생팀이 융합과학 초등부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중·고등부도 각각 동상을 수상하였다. 탐구토론 분야는 중등부에서 금상 1팀을 배출하였으며, 초등부와 고등부에서 창의상 2팀이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전북 학생들의 탐구 역량과 토론 능력을 입증하였다.

 

융합과학 부문 초등부 대상을 수상한 채율아 학생은 “학생 대표에서 시작해 시·도를 넘어 전국무대 정상에 올랐다. 매주 컨설팅을 통해 연구 내용을 끊임없이 수정하고 보완하며 탐구의 결과물을 발전시키는 값진 경험을 하였다.”며, “이번 대회 수상은 과학에 대한 탐구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 생각한다. 이 경험을 발판 삼아 과학을 향해 힘차가 나아가는 학생이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강진순 원장은 “학생의 노력, 지도교사의 헌신, 과학교육원의 아낌없는 지원이 2년 연속 1위라는 영예를 안겨주며 전북과학교육의 위상을 드높였다”면서 “앞으로도 창의적인 사고력와 논리적인 문제해결력을 바탕으로 한 탐구와 토론 중심으로 과학교육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51203-청소년과학탐구대회-보도자료.hwp (241 kb)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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