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학생교육문화관, ‘독서 한마당’ 운영
- 작성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김제학생교육문화관(강보람)
- 작성일 : 2025-11-13
- 조회수 : 121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김제학생교육문화관은 지난 11월 12일 관내 초등학생 6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제1회 독서 한마당」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1년간 학생들의 독서 생활화를 위해 운영된 일련의 과정 중 학교도서관 지원 사업의 일환인 ▲한 학년 한 책 읽기, 독서 후 질문과 토론을 나누는 ▲독서 하브루타, 추천도서 100선 포스터, 독서 여권 등 ▲독후활동 자료 지원의 3단계를 거쳐 진행된 결실의 과정으로, 다른 학교·다른 학년 학생들과 심도 있는 독서 토론을 통한 교류와 생각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토론 도서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는 환경 보호에 대한 실질적인 고민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담은 책으로, 참여 학생들은 일상 속 작은 행동들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며 지속 가능한 삶에 대해 다양한 시각으로 토론을 펼쳤다.
행사에서는 조별 독서 토론과 ‘환경을 지키기 위한 우리의 약속’을 주제로 한 발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다른 학교 친구들과 만나 서로 질문을 주고받고 이야기 나누며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새롭게 깨달을 수 있었다” 등의 후기를 남겼다.
김영주 관장은 “독서는 지식을 얻는 것을 넘어 생각의 폭을 넓히고 타인과 소통하는 힘을 기르는 활동”이라며 “학생들이 책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내년에도 더욱 내실 있는 독서 한마당이 운영될 수 있게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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