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학생교육문화관,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 운영
- 작성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부안학생교육문화관(김상범)
- 작성일 : 2025-10-01
- 조회수 : 196




부안학생교육문화관(관장 박수진)은 지난 5월부터 관내 초·중학교 4개교 72명 대상으로 현장체험학습과 연계한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인 「이야기꾼과 함께하는 부안이야기」를 부안군 변산면 일대에서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부안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교과서 내용과 연계하여 보다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전문 연극배우의 공연을 곁들인 역사해설 및 놀이활동(퀴즈게임 및 전통놀이)은 학생들이 역사에 흥미를 느끼고 이해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책에서 봤던 부안 옛날 이야기를 배우들이 재미있게 들려주고 게임도 해서 너무 좋았어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박수진 관장은 “학생들이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고 듣고 지역사회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길 바라며, 우리 문화관이 현장체험학습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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