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학생교육문화관, 독서의 중요성과 가치 새롭게 발견 「읽기의 발견」 운영
- 작성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군산학생교육문화관(송현진)
- 작성일 :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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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학생교육문화관(관장 안홍일)은 독서의 중요성과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올바른 독서교육의 방향을 함께 생각해 보는 2026년 독서교육 특강 「읽기의 발견」을 오는 10월 14일부터 11월 14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독서의 가치를 새롭게 만나다’를 주제로 도서관, 가족독서, 그림책, 문해력, 독서력 등 독서교육을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총 5회에 걸쳐 마련됐다.
첫 강연은 10월 14일 강원임 작가의 「날마다, 도서관」으로 문을 연다. 이어 △10월 24일 김수현 작가의 「온 가족 책 읽기 혁명」 △10월 30일 박미숙 작가의 「그림책은 힘이 세다」 △11월 5일 김윤정 작가의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힘, 문해력」 △11월 14일 김수미 작가의 「성적 초격차를 만드는 독서력 수업」이 차례로 진행된다.
특강은 학부모 50명을 대상으로 하며, 접수는 9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해 특강 별 전일 오후 5시에 마감한다. 군산학생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회차별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문화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홍일 관장은 “이번 특강이 독서를 단순히 책을 읽는 활동으로 바라보는 것을 넘어, 아이의 성장과 배움으로 이어지는 읽기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정과 일상 속에서 독서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