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외국에서 유치원부터 중학교까지 다니다가 귀국하여 한국어를 전혀 못하는 학생의 예비학교 위탁

  • 작성자 : 교육국 교육혁신과(박채운)
  • 작성일 : 2018-04-03
  • 조회수 : 539
Q. 외국에서 유치원부터 중학교까지 다니다가 귀국하여 한국어를 전혀 못하는 한국 국적 학생의 경우도 다문화 예비학교 위탁이 가능한가요? A. 다문화 예비학교의 교육 대상자(위탁 대상자)는 학령기의 아동·청소년 중에서 한국어가 서툴러 정규 학교에서 수학이 어려운 학생이므로 넓은 범위에서 예비학교 교육 대상자로 볼 수 있습니다. 최근, 국내 출생 다문화학생이라도 영·유아기에 외국인 부모의 국가로 이주하여 생활하다가 학령기에 한국으로 귀국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는데, 이 경우에는 국내 출생 다문화학생이라도 다문화 예비학교 입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북한이탈주민가정의 자녀 중 제3국 체류기간이 길어 한국어 구사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도 다문화 예비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단, 국내 출생 다문화학생 중 단순히 국어학습능력이 저하된 학생은 예비학교의 대상자로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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