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소감
- 호주 다문화 국가 호주에서 다양한 친구들과 어울려 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다. 한국과 다른 호주의 수업 방식 신기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호주 현지인들과 섞일 수 있어 좋았고 이국적인 호주의 도시와 다큐에서 볼법한 자연 경관이 인상깊었습니다.
- 호주 국제교류 활동을 통해 호주 친구들과 같이 학교를 다니는 것을 비롯해 한국에서는 하지 못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 특히, 모둠을 구성해서 자율적으로 센트럴 파크를 돌아다니면서 호주의 문화를 인상깊게 체감할 수 있었다. 호주 친구들과 대화하는 게 조금 걱정되었지만, 막상 실제로 대화를 해보니 어렵지 않고 재미있다고 느꼈다. 다음에도 이러한 기회가 있다면 다시 가고싶다.
- 호주 이번 국제교류수업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어 뜻깊었습니다. 단순히 관광만 하는 것이 아니라 호주의 문화, 호주의 역사 등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다시 지원할 정도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호주 외국에 가서 문화와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순간이었고, 내 영어 실력이 올랐으며 시야가 넓어진 것 같다. 4일동안 매일매일이 행복했다. 다시 이런 기회는 없지만 만약 생긴다면 꼭 하고 싶다. 그리고 외국으로 나가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크기 자리잡았다.
- 호주 국제교류 활동을 통해 호주 학생들과 같이 수업들은 것이 인상깊었다. 호주 학생들이 듣는 수업을 들으면서 우리나라 교육 방식과 다르다는것을 느꼈다. 또한 사전에 블루마운틴과 본다이 비치에 대해 조사한 것들을 실제로 직접 보니 더욱 뜻깊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호주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고 한 번 더 기회가 생긴다면 다른 나라도 가보고 싶다.
- 호주 직접 학교에 다니고 대중교통을 타보면서 호주에서의 일상을 깊이 체험하는 느낌이 들었고, 호주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도시 경관을 감상하며 알차고 좋은 경험을 했다. 하지만 일정이 너무 짧고 학교에 하루 반밖에 못 가서 버디와 더 많이 영어로 대화하지 못 한 것이 아쉬웠다.
- 호주 좋은 기회로 호주를 방문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었습니다! 학교도 방문하고 현지 환경도 구경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오페라하우스를 실제로 봤을때 생각보다 정교하고 아름다워서 오랫동안 눈에 담아뒀습니다. 다녀온지 약 일주일이 지났지만 아직도 호주 학생들과 매일매일 연락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가장 즐거웠던 활동은 시드니 도시를 자유롭게 돌아다녔던 것입니다. 현지인들과 짧은 대화도 나누고 현지가게에서 쇼핑도 해서 진짜 호주인이 된 기분이 들었습니다. 호주를 다녀온 일주일은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다만!!! 기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습니다ㅠㅠㅠ 기간이 길었더라면 더 알차게 즐길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 호주 새롭고 낯선 환경에서 나의 시야를 넓혀준, 10대 시절 가장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을 경험을 할 수 있어 값진 시간이었다. 낯선 거리를 걸으며 마주한 역사의 흔적들, 그리고 태어나 처음 올려다본 남반구의 밤하늘은 내가 알던 세계의 경계가 훨씬 더 넓다는 사실을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일깨워 주었다. 돌아오는 길에 나는 이 며칠이 단순히 즐겁고 새로웠던 여행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시야 자체를 넓혀준 시간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처음 만나는 사람들, 처음 걷는 거리, 처음 올려다보는 하늘 앞에서 나는 두려움보다 호기심을, 방어보다 열림을 선택했고 그 선택이 지금의 나를 조금 더 넓은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다고 믿는다. 그래서 이 경험은 앞으로 내가 어떤 낯선 상황과 마주하더라도 그 낯섦을 먼저 밀어내기보다 천천히 받아들이고 이해하려는 태도를 갖게 해준, 10대 시절 가장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으로 오래도록 남을 것이다.
- 호주 이번 국제교류를 통해 새로운 문화와 교육환경을 직접 경험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었고, 학교에서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하여 더 의미있게 느껴지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계속 가고싶을 만큼 너무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문화를 가진 학생과 함께 소통하며 교류한 기억은 평생 잊지 못할거 같아요!
- 호주 정말 가보고 싶었던 호주에 가게 되어서 정말 기뻐요 학교 친구들과 해외에 갈 수 있다는 엄청난 기회에 뽑히게 되어서 정말 다행인 거 같아요 짧은 시간이였지만 알찬 스케쥴 덕분에 호주에 더 가까워진 거 같아용 잊지 못 할 추억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호주 다른 나라에 가서 문화를 교류한다는 것은 너무 특별하고 의미있는 일이지만, 학교에서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하는 국제교류는 더더욱 잊을 수 없는 특별한 기억이었어요 기회가 된다면 한번 더 가보고 싶고,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 몽골 울란바타르에 도착한 뒤 도시의 모습을 보며 우리나라와 비슷한 점이 많다는 것을 먼저 느낄 수 있었다. 이후 광장에서 현지인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한국에 대한 인식이 예상보다 긍정적이었고 한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사람들도 많아 한국어와 K-컬처의 영향력이 생각보다 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KOICA 몽골 사무소를 방문하여 코디네이터분으로부터 KOICA의 역할과 목적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지 학교에 파견된 한국어 교사분을 만나 몽골에서 이루어지는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 과정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직접 질문하며 한국어 교육이 단순한 언어 교육을 넘어 양국의 문화 교류와 협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알 수 있게 되었다. 오늘 활동을 통해 현장에서 직접 조사하고 관계자의 설명을 들으며 평소에 있었던 모르는 사람에 대한 두려움을 줄일 수 있었고 우리와는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시각을 기를 수 있었다.
- 몽골 테를지 게르에서 눈을 떴을 때 놀랐다. 원래 집이 아니면 잠을 잘 못 자서 쪽잠만 자는데 이상하게 너무 푹 잘 잤다. 신기했다. 그러고 울란바타르 시내로 들어갈 땐 솔직히 좀 쫄기도 하고 설레기도 했다. 차들도 엄청 빵빵거리고 도로도 빽빽하게 막혀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수흐바타르 광장에 도착해서는 좀 긴장한 채로 무작위로 지나가는 분한테 인터뷰를 부탁했다. 그런데 그 여성분이 한국어능력시험 4급을 따신 분일 줄이야. 이건 하늘이 도왔다. KOICA 몽골 사무소 갈 때도 우리가 직접 인터뷰 준비한 거라 걱정 됐지만 이전에 한국 귀빈이 다녀가셔서 그런지 안OO 코디네이터님이 KOICA에 대해 진짜 완벽하게 설명해 주셔서 완전 감동이었다. 근데 진짜 소름 돋았던 건 그다음이었다. 사실 방학이라 일정이 안 맞아 원래 계획이었던 23번 학교를 못 간 게 아쉬움으로 남아있었다. 그런데 거짓말처럼 그 23번 학교에서 근무하시는 한국어 교사 박OO 선생님이 초대 손님으로 짠 나타나신 거다. 진
- 몽골 두번째 날에서 수흐바타르 광장에서 길거리 인터뷰를 했다. 인터뷰 진행을 해서 질문지를 비교해 보니 정말 다양한 생각이 나와서 신기하고 한국을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주어서 고마웠다. 다음으로 KOICA 몽골 사무소에서 몽골의 23번 학교에 한국인 한국어 교사분에게 질문을 몇가지를 했다. 질문으로 특별한 한국어 교육, 한국어를 제외한 다른 교육, K-컬쳐에 대한 질문을 했습니다. 질문에서 몽골 학생들에게 한국의 역사나 노래를 이용해서 교육을 한다고 하셨습니다. 한국어를 제외한 태권도나 전통 옷 등 동아리를 통해 안다고 친절하게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또 대학입학을 준비하는 저희에게 조언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 몽골 둘째 날에는 울란바타르에 수흐바타르 광장을 갔다. 광장에서 몽골인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였다. 설문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한국어를 잘하시는 분을 만나 몽골에서 한국의 애국심을 느꼈다. 이후에는 KOICA 몽골 사무소에 방문하여 코디네이터 분과 23번 학교의 KOICA 한국어 파견 교사분을 만나 강의를 듣고 여러 몽골의 한국어 교육과 K-컬처에 대한 질문의 답변을 들었다. 최근 한국과 몽골이 수교를 통해 전략적 파트너로 성장해 나아갔는데 이것에 대한 답변도 들을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