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 요령
- 1회라도 경험한 적이 있으면 원칙적으로 “매우 그렇다”에 체크 해 주세요. 그리고 해당 행위 정도를 판단하여 “그렇다”, “보통이다”에 체크 하십시오.
- 기억이 잘 나지 않은 경우에는 “아니다”에 체크해 주세요.
- 한번도 없는 경우에는 “전혀 아니다” 에 체크해 주세요.
진단결과
- 30점 이상 : 갑질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음
- 21~29점 : 갑질 발생 가능성이 높음
- 11~20점 : 갑질 발생 가능성이 보통
- 10점 이하 : 갑질 발생 가능성이 낮음
개인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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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업무지시를 할 때 화를 내거나 욕을 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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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다른 직원 앞에서 특정 직원의 잘못을 과도하게 질책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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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공식적 자리에서 하급자를 공식 직명이 아닌 “야”, “너” 등의 반말로 부른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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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직원의 외모나 의상, 출신지역이나 연령 등에 대해 지적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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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인적인 일을 하급자에게 시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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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하급자에게 긴급하지 않은 경우임에도 야근, 주말 근무를 지시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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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불필요한 회식, 야외활동 참여를 요구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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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소속 직원이 연차휴가나 병가 등을 신청하였으나 사유를 물어보거나 타당한 이유 없이 거부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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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특정 직원에게 타당한 이유 없이 업무를 과다 또는 과소하게 부여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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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사적인 이유로 하급자에게 인사상 불이익을 준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