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

태극기이미지 국가상징 알아보기

동화적 캐릭터가 등장하는 학교, 팝업북 위에 펼쳐진 학교, 활짝 핀 형형색색의 꽃으로그려진 학교까지. 다섯 명의 작가가 상상하는 아름다운 학교의 모습을 보면서 전북교육의 색깔을 찾아보세요

전북교육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지만 자료출처(전라북도교육청)를 반드시 표기해야 합니다.

  • 박성민작가 펜드로잉 이미지

박성민_펜드로잉

박성민 작가는 로컬 일러스트레이터로 천년도시 전주를 중심으로 전라북도 곳곳을 그린다. 선 하나하나로 공간을 그리고 표현한다. 그림은 보는 사람마다 그때의 추억을 상상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말하는 박성민 작가는 그때 그 장소의 증거를 넘어 기억의 소장품을 목표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 작가명 : 박성민
  • 작업분야 : 펜드로잉

웹용 다운로드인쇄용 다운로드

  • 박성민작가 펜드로잉 이미지

박성민_펜드로잉

박성민 작가는 로컬 일러스트레이터로 천년도시 전주를 중심으로 전라북도 곳곳을 그린다. 선 하나하나로 공간을 그리고 표현한다. 그림은 보는 사람마다 그때의 추억을 상상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말하는 박성민 작가는 그때 그 장소의 증거를 넘어 기억의 소장품을 목표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 작가명 : 박성민
  • 작업분야 : 펜드로잉

웹용 다운로드인쇄용 다운로드

  • 김소은작가 일러스트 이미지

김소은_일러스트

일러스트는 동화나 만화 같아서 좋다. 김소은 작가의 일러스트는 수채화 기법을 활용하여 한결 맑고 또 간결하다. 딱딱한 직선이 교차하는 학교에서 여유롭게 활동하는 학생들의 모습, 역광으로 그려진 나뭇잎에서 자유로운 느낌을 받는다. 한낮의 햇살과 함께 하는 잠깐의 여유를 즐기는 이런 게 ‘아름다운 학교’다.

  • 작가명 : 김소은
  • 작업분야 : 일러스트

웹용 다운로드인쇄용 다운로드

  • 송지호작가 아크릴화 이미지

송지호_아크릴화

동화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그린 송지호 작가의 ‘아름다운 학교’는 세밀한 붓 터치를 그대로 살린 동물 캐릭터가 등장한다. 그림 속 캐릭터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느 것 하나 닮지 않았지만 이들은 서로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것이고, 이 다름을 인정하고 포용하며 살아간다. 이처럼 전북교육도 존중과 인정을 배우고 가르칠 것이다.

  • 작가명 : 송지호
  • 작업분야 : 아크릴화

웹용 다운로드인쇄용 다운로드

  • 신서진작가 일러스트 이미지

신서진_일러스트

학생들은 학교에서 산다. 학교라는 품에서 부대끼며 그렇게 산다. 신서진 작가는 ‘아름다운 학교’를 어떤 ‘품’으로 표현했다. 사랑이 넘치고, 꿈을 키우는 학교에서 학생들은 종이비행기를 타고 다닌다. 함께 나무를 가꾸고, 또 서로 손잡고 어깨동무를 한다. 전북교육은 늘 ‘어떤 품’이 되어 우리 학생들과 함께할 것이다.

  • 작가명 : 신서진
  • 작업분야 : 일러스트

웹용 다운로드인쇄용 다운로드

  • 이보영작가 한국화 이미지

이보영_한국화

한지에 한국화 재료만으로 그린 이보영 작가의 ‘아름다운 학교’. 팝업북 형태로 그린 작품으로 펼쳐진 책 위에 이런저런 학교 이야기를 담았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공부, 음악, 미술, 놀이, 여행 등 참 많은 활동을 한다. 모든 움직임 속에는 전북교육의 미래가 담겼는데, 작가는 이를 나무의 성장에 비유했다. 나무가 쑥쑥 자라듯 학생들의 꿈도 그러하다.

  • 작가명 : 이보영
  • 작업분야 : 한국화

웹용 다운로드인쇄용 다운로드

  • 조계환작가 한국화 이미지

조계환_한국화

어디 쉽게 피는 꽃이 있으랴. 활짝 핀 형형색색의 꽃들은 전북 학생들의 모습이다. 화선지(숙지)에 세필로 그린 조계환 작가의 ‘아름다운 학교’는 꽤나 느리게 피어난 꽃 천지다. 전북에서 배우고 자랐지만 지구촌 어디에서라도 쓰임이 있는 따뜻한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았다.

  • 작가명 : 조계환
  • 작업분야 : 한국화

웹용 다운로드인쇄용 다운로드

  • 담당자 : 정책공보관 공보담당
  • 전화번호 : 063-239-3176
  • 최종수정일 : 2020-11-2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